



강천산 계곡에서의 단합대회
관리인에게 수영하고 취사행위를 한다고 무지 혼났다.
그래도 끝까지 삼겹살파티는 끝.
사진: 황종수, 신부경, 서영수, 김재화
주채봉
고재권, 신부경, 주채봉 (아래)서복용, 이동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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